Tag Archives: EBS명의

폐암치료의 세계 권위자, 호흡기질환의 최고명의 / 삼성서울병원 호흡기내과 권오정교수

            권위자(權威者) : 일정한 분야에 정통하고 탁월한 전문가.   의료분야에서 병을 잘 고쳐 소문난 사람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담은 단어로 ‘명의’와 함께 많이 통용되는 수식어가 바로 이 권위자일 텐데요. 명의 혹은 권위자, 이 두 단어에는 공통적으로 한 분야에 있어 명실공히 최고의

안검하수 명의, 안성형 명의, EBS 명의, 삼성서울병원 안과 김윤덕 교수

                1990년대 황영조 선수와 함께 대한민국 마라톤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이봉주 선수를 기억할 것이다. ‘봉달이’라는 애칭을 지녔던 이봉주 선수는 인터뷰어가 기억하기로 진정한 마라토너였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황영조 선수가 현역 은퇴를 한 뒤에도 홀로 후배들을 이끌고 한국 마라톤의

복부대동맥류, 경동맥협착증 명의, EBS명의, 삼성서울병원 혈관외과 김영욱 교수

      삼성서울병원 본관 로비를 걷다 보면, 통로를 따라 설치된 전시 부스를 볼 수 있다. 각종 병원 소식과 의료진의 활동에 대해 전시를 해 놓는 공간인데, 얼마 전 그 전시 부스에 한 환자가 보내온 감사의 편지가 실렸다.       혈관외과 김영욱 교수님께   선생님께

폐암 항암 치료 명의, 폐암치료의 최고 권위자,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박근칠 교수

폐암과 두경부암 분야에서 새로운 치료법과 조기진단법을 개발한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 박근칠 교수는 폐암 치료 분야에서 명실공히 국내 대표 명의다.   또 수 십 년간 의사로서 많은 환자를 돌본 것은 물론 세계폐암학회에서 상임이사(Board of Directors), 폐암센터장, 한국임상암학회 이사장 등으로 열정적인 활동을 통해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선배 의료인으로도 손꼽힌다.

소아심장 수술명의,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소아심장외과) 전태국 교수

    대학병원 의사들은 ‘슈퍼맨(우먼)’에 값한다. 한 번에 수십 명씩 일주일에 평균 3∼4차례 외래진료 보랴, 입원환자 돌보랴, 수술하랴, 응급환자 비상대기 하랴, 거기에 후학들을 위해 강의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 사람들이다.   흉부외과 전태국 교수도 그런 사람 중에 한 명이다. 처음 인터뷰

치매치료 명의, EBS명의, 신경과 나덕렬 교수

        <그대를 사랑합니다>란 영화가 있다. 만화가 강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데, 이후에 드라마로도 만들어졌다. 4명의 노인들의 사랑과 우정, 어쩌면 불편한 진실이 될 수도 있는 노년의 삶을 그려낸 작품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가슴 먹먹한 감동을 느꼈지만, 특히나 가슴이 아렸던 부분이 바로 영화 마지막

코질환 명의, 코내시경 수술, 비염 축농증 부비동염 수술, EBS명의, 이비인후과 동헌종 교수

      KBS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중에서 <100년의 가게>란 프로그램이 있다. 대(代)를 이어 가업을 이어받은 이들에 관한 이야기가 주된 내용이다. 동헌종 교수라는 이름을 듣자마자 떠오른 첫 번째 단어가 ‘동외과’였다. ‘서백동동(西白東董)’ 1970년대 의사들 사이에서 유행한 말인데, 서울 저동의 백외과와 장충동의 동외과를 이르는 말이다 (당시 외과계의 양대산맥이라

부정맥 치료명의, 심혈관명의, EBS명의, 순환기내과 김준수 교수

          “좋은 의사보다, 마음이 따뜻한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김준수 교수의 연구실 문 앞에는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전공의들이 직접 뽑은 ‘베스트 티처’ 사인이 부착되어 있다. 이 베스트 티처 상은 전공의들이 가장 존경하는 교수를 투표하여 가장 높은 득표를

폐암명의, 식도암명의, EBS명의, 삼성서울병원 암센터장 심영목 교수

              ‘크지 않은 키에 단단함이 느껴지는 몸매,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으려는 완벽한 자세, 낮고 차분한 말투…….’ 삼성서울병원 흉부외과 심영목 교수에 대한 첫인상이었다. 카리스마는 살아있다!   심영목 교수는 명실공히 우리나라 흉부외과 최고의 ‘칼잡이’로 꼽힌다. 특히, 그의 주 전문 수술분야인

고령화사회, 여전히 심장은 뜨겁게 뛴다. 심장판막・심장이식의 베스트 닥터, 심장외과 박표원 교수 / 심장판막·심장이식·심장수술 명의 / EBS 명의

        옛날부터 장수(長壽)는 인간의 오랜 소망이었다. 불과 20∼30년 전까지만 해도 부모가 60세가 되면 친인척들을 모두 불러놓고 시끌벅적하게 환갑잔치를 치러 장수를 축하하곤 했다. 하지만 이제 60세는 노인이 아니다. UN에서조차 ‘노인’의 기준을 65세 이상으로 정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00년에 이미 고령화사회로 들어섰고,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