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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정맥주사팀 간호사들의 ‘초음파유도하 정맥관 삽입’ 경진 대회

    “의료진이 현장에서 어려움이 생겼을 때, 이걸 어딘가에 가져가면 꼭 해결해주시는 부서가 있더라고요.   우리 병원의 장점인 것 같아요.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삼성서울병원 간호사로서의 자긍심이 높아졌습니다.”   –정맥주사팀 나은희 파트장-     우리 병원에는 특별한 간호사가 있습니다. 환자가 조심스레 내민 팔에 망설임이 없이 단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결핵 확진과 관련해 알려드립니다.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결핵 확진과 관련해 알려드립니다.   지난 8월 1일 삼성서울병원 소아혈액종양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정기 건강검진에서 폐결핵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신고 즉시 삼성서울병원은 질병관리본부, 서울시, 강남구보건소와 함께 ‘결핵역학조사반’을 구성하고 상황실을 설치하여, 해당 병동을 이용했던 환자 86명 및 같이 근무한 직원 43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나는 누군가의 꿈이기도 하기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청소년 직업체험, 해피드림- 학교로 가자!

의사, 간호사, 방사선사와 의공학기사. 각기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약 10여 명의 삼성서울병원 임직원이 개원중학교로 모였습니다. 평소였으면 병원을 지키고 있었을 평일 오후, 학교에는 웬일일까요? 바로 오늘은 청소년 직업체험 ‘해피드림’ 의 날이기 때문입니다. 난 커서 무엇을 하지? 어떤 직업을 갖게 될까? 내가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백의의 전사, 응급실의 나이팅게일 신현아 간호사를 만나다 /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위 사람은 공감과 열정,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고를 지향하는 간호를 실천하여 제14대 나이팅게일로 선정되었기에 이 상을 드립니다. 2016년 5월 12일 삼성서울병원 원장 권 오 정 ─ 희고 앳된 얼굴의 신현아 간호사는 벅찬 표정으로 단상에 올랐습니다. 단 한 명에게 수상하는 2016년 14대 나이팅게일로 선정된 것입니다.  응급실에서 근무 중인 신현아

환자의 건강을 위해 헌신하는 나이팅게일의 후예들 /삼성서울병원 제14회 간호사의 날 행사

간호인으로서 인간의 생명을 존중하고 나에게 간호를 받은 사람들의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맹세합니다. -나이팅게일 선서문의 마지막 문구- 간호학도에서 진정한 간호사로 거듭나는 순간을 꼽자면,  단연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아닐까요?   나의 일생을 그 누구보다 아픈 사람을 우선하고 간호하는 데에 바치겠다는 아름다운 맹세. 그렇게 간호를 업으로 삼아 누구보다

환자와 보호자의 아픔을 알기에 더 잘해드리고 싶습니다. – 정형외과 김진호 신입 간호사의 수기

  – 12서 병동 김진호 간호사         “저는 입사한지 6개월 된 신입 간호사입니다!” 저는 현재 정형외과에서 일하고 있는 6개월 된 신입 간호사 김진호입니다. 제가 지금 일하고 있는 정형외과 병동은, 제가 간호사가 되기 전 보호자로 왔던 병동이기도 합니다. 어머니는 오랫동안 불편한 무릎으로 고생하시다 수술을

환자들의 밤은 우리가 지킨다! 나이트 전담 간호사 이야기 /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글 재활의학과 황현정 간호사 밤 10시. 재활의학과 최소진 간호사가 졸린 눈을 비비며 삼성서울병원으로 들어옵니다. 이제 출근하는 길이에요. 나이트하러 왔어요!”   ‘이제 출근한다고? 나이트를 한다고?’ 그녀는 늘 이런 질문을 받으며 회사로 향합니다. 이런 생활을 한 지도 벌써 3년째. 그녀는 4월 한 달 내내 밤샘 야간 근무를

환자분들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날까지, 늘 곁을 지키는 백의의 천사가 되겠습니다. 10월 4일, 1004데이를 맞이한 삼성서울병원의 간호사들

10월 4일. 얼핏 보기엔 누구에게나 주어진 평범한 10월의 하루 같지만 삼성서울병원 간호사들에게는 조금 특별한 날입니다. 바로 긴 병원생활에 지친 환자분들과 내원객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이 사랑을 표현하는 ‘1004 천사데이’인 것인데요. 예년에 비해 조용하게 지낸 천사데이였지만 병원 곳곳에서는 환자와 내원객들을 위한 따뜻한

올 추석은 저희가 환자분들의 곁에서 든든한 가족이 되겠습니다! 추석을 잊은 삼성서울병원 직원들 / 삼성서울병원 중환자실 응급실 병동 간호사 / 미화원 / MRI 검사실 방사선사

    최소 6개월에서 최장 20년까지! 삼성서울병원과 인연을 맺은 기간은 다 다르지만 지금부터 만나 볼 다섯 명에게는 SMC 소속이라는 것 외에 또 하나의 공통점이 생겼습니다.   바로 추∙석∙근∙무∙자. 각자의 자리에서 누구보다 추석을 의미 있게 보낼 그들을 미리 만나봤습니다.           Q. 가족과

내 스스로 간호한 나의 삶 이야기,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17동병동 강국희 간호사가 전하는 희망 메시지 / 삼성서울병원 병동간호사 / 삼성서울병원 입사노하우 / 삼성 열정락서 강연

    지난 8월 1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열정樂서>에 2년 8개월 차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강국희 간호사가 강연자로 학생들 앞에 섰습니다. [삼성그룹의 ‘열정락서’란? 내일을 향해 도전하는 젊은이와 인생선배가 만나 서로의 꿈과 고민을 나누는 장] 어려운 환경에서 병동간호사가 되기까지 ‘그녀 자신이 간호한 그녀의 삶 이야기’는 2천여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