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 Archives: 대장암명의

대장암센터 적정성 평가 1위! 검사 및 수술, 치료 등 전 부문 100%, 수술 후 30일 이내 사망률 최저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대장암센터가 올해도 대장암수술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1년부터 대장암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4차 대장암 적정성 평가 결과’를 지난 4월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검사 및 치료 등 전 부문 지표에서 100% 달성 특히 수술 후 30일 이내 사망률은 0.09%로 가장 우수

기존의 복강경 수술과 생존율 큰 차이 없어, 대장암 싱글포트 수술 보편화될 것 /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 윤성현 교수팀

배꼽 주위에 구멍을 1개만 뚫는 ‘싱글포트 복강경 수술(싱글포트 수술)’이 대장암을 치료하는 주요 방법 중 하나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싱글포트 수술은 일반적 복강경 수술과 달리 구멍 1곳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환자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지만, 의료진이 배우기 어려운데다 중장기적 치료성적에 대한 연구가 적어 확산이 더디게 이뤄졌는데 이번에 국내

세계 최고의 대장암센터를 이끌다. 대장암명의 / 삼성서울병원 소화기외과 김희철교수

우리가 섭취한 음식물은 소화기관을 거쳐 변으로 배출된다. 몸이 배출하는 폐기물인 변은 예로부터 건강의 좋은 지표로 우리 몸의 문제를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이러한 변은 몸 밖으로 배출되기 전 대장에서 축적했다가 배출되는만큼 대장은 아주 중요한 장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는 가장 지저분한 장기로 인식되어 있기도하다.    “대장암

이해인 수녀의 <꽃이 지고 나면 잎이 보이듯이> 그리고 책을 읽어주는 의사,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대장암센터 김희철 교수

“100m 앞에 암이 적혀있는 깃발이 있고, 우리가 달리기 경주를 통해 그 중 하나의 깃발을 잡을 수 있다면, 전 무조건 1등으로 달려가 ‘갑상선암’ 깃발을 잡으라고 말씀드립니다. 그런데 만약 조금 뒤쳐져서 2등으로 도착했다면 ‘유방암’이나 ‘전립선암’ 깃발을 잡으시고요. 숨이 차서 3등으로 도착했다면 그 때 ‘대장암’을 잡으십시오. 제가 이렇게

대장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건강강좌,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 ‘대장앎의 날’ 개최 / 2014년 9월 3일(수) 오후 1시~4시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1층 강당 / 대장암 명의 김희철 교수, 박윤아 교수, 김승태 교수, 박희철 교수, 홍성노 교수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는 ‘대장암 환자와 가족을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합니다. 대장암을 이해하고 앞으로의 건강한 삶을 지켜갈 수 있는 알찬 정보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지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14년 9월 3일 수요일 오후 1시~4시 장소 :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지하1층 강당

환자에서 출발해 환자로 향하다. 대장암 싱글포트·대장암·직장암 명의 / 삼성서울병원 소화기외과 허정욱 교수

  육류와 기름진 음식, 튀긴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등 최근 우리의 식생활이 서구화되며 대장암의 발생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대장암에 대한 관심이 커짐에 따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은 환자들의 병원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객관적인 지침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의료기관 별 수술과 진료 수준을 비교 평가한 자료를

흉터 적고 회복 빠른 싱글포트 수술 폭발적 증가, 반면 개복수술 비율은 10건 중 2건 뿐이라구요?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 무흉터 대장암 수술 시대를 열다! / 대장암 명의 / 김희철 교수 / 윤성현 교수 / 박윤아 교수

– 개복수술 비율 2009년 50%서 2013년 22%으로 급락 … 10건 중 2건 불과 – 구멍 한 개 뚫는 싱글포트 수술 비율은 폭발적 증가세 0.7% → 30% – 회복 빠르고 흉터 적어 환자 선호 뚜렷 … 보급화 양상 – 김희철 대장암 센터장 “환자중심 치료 위해 술기

점막하박리절제술(ESD)전문가, 대장암시술, 대장내시경·소장질환치료명의/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홍성노 교수

“나는 꼭 암에 걸릴 거 같다 하시는 분?” 손범수 아나운서가 방청객을 향해 질문을 던진다.  아무도 대답하지 않자 그가 말을 잇는다. “하지만 우리가 평생 암에 걸릴 확률은 36%입니다”. 모 보험사 암 보험 광고의 한 장면이다. 36%라는 숫자가 귓전을 때린다. 다른 광고에선 또 배우 이순재 씨가 질문한다.

점막하박리절제술(ESD)의 스페셜리스트, 대장암 수술 명의 / 삼성서울병원 소화기내과 장동경 교수

  올해 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5년간 적정성 평가에서 전 분야 1등급을 차지한 유일한 병원으로 기록됐다. 심평원은 의료의 질적 수준을 가늠하기위해 삼성서울병원 등이 속한 상급종합병원에 대해 21개 항목에서 평가를 진행, 등급을 매겨 매년 공개해오고 있는데, 지난 5년간 단 한차례의 예외도 허용하지 않고

대장암 명의, 대장암 싱글포트 수술 명의 / 삼성서울병원 대장암센터 소화기외과 윤성현 교수

누구나 병원을 찾았을 때 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으면 걱정부터 앞선다. 수술없이 간단히 약만 먹고 나을수 있다면 좋으련만. 수술 날짜를 잡고, 입원하고, 수술대에 눕고, 마취를 하고, 수술 후 경과를 봐야 하는 일련의 과정은 수술 종류를 막론하고 부담으로 다가오는게 당연하다. 하물며 그 수술이 암 수술이라면 그 심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