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이슈와 팩트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결핵 확진과 관련해 알려드립니다.

삼성서울병원 간호사 결핵 확진과 관련해 알려드립니다.   지난 8월 1일 삼성서울병원 소아혈액종양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가 정기 건강검진에서 폐결핵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신고 즉시 삼성서울병원은 질병관리본부, 서울시, 강남구보건소와 함께 ‘결핵역학조사반’을 구성하고 상황실을 설치하여, 해당 병동을 이용했던 환자 86명 및 같이 근무한 직원 43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산부인과 김모 교수의 대리수술 시행에 대해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삼성서울병원은 산부인과 김모 교수의 대리수술 시행에 대해 피해 환자분과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삼성서울병원은 이번 사건을 엄중히 받아들이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삼성서울병원 임직원은 한 마음으로 국민 여러분의 건강과 안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 삼성서울병원 올림 –

일부 언론이 “삼성서울병원이 80번째 확진 환자가 메르스 환자라는 사실을 몰랐다”고 보도한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80번째 확진 환자와 관련하여 알려드립니다.   일부 언론이 해당환자가 내원했을 당시 “병원측에서 해당 환자가 메르스 환자라는 사실을 몰랐다”고 보도한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또 “발열호흡기 진료소에 의료진이 없어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는 보도내용역시 사실과 다릅니다. (※질병관리본부에서도 같은 내용의 해명자료를 발표한 바 있음) [‘삼성서울병원,

마지막 메르스 환자의 응급실 방문 관련해 삼성서울병원에서 알려드립니다.

삼성서울병원에서 알려드립니다.   10월 1일 완치 판정된 마지막 메르스 환자가 발열증상이 있어서 11일 우리병원 응급실을 방문하였습니다.   우리병원은 메르스 재발을 우려하여 즉시 질병관리본부와 협의 아래 환자를 국가지정병원으로 이송하고 노출자 확인과 관리를 시작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환자는 감염력이 0%에 가깝다라고 합니다.   우리병원에서는 만에 하나를

7월 20일 0시를 기점으로 삼성서울병원의 부분폐쇄가 해제되었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의 진료 안내 드립니다.

이번 메르스 사태와 관련하여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려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   삼성서울병원은 민관합동대책본부 즉각대응팀, 특별방역단, 서울시 등 관계 기관의 논의 결과에 따라 20일 0시를 기점으로 부분폐쇄가 해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삼성서울병원은 다음과 같이 병원 정상화를 순차적으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 재진환자 중심으로 20일부터

삼성서울병원이 그룹차원의 경영진단에 착수하였으며, 수익위주로 운영된다고 보도한 것과 관련해 말씀드립니다. 삼성서울병원 공식입장

  최근 일부 언론에서 삼성서울병원이 그룹차원의 경영진단에 착수하였으며 수익위주로 운영된다고 보도한 것과 관련하여 사실 관계를 말씀드립니다.           내용1) 삼성그룹 감사팀이 지난 26일부터 삼성서울병원에 상주하면서 메르스 발생 원인과 병원 경영 현황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실관계) 삼성서울병원에서 현재 그룹차원의

‘이송요원이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명단파악에서 빠졌다.’라는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삼성서울병원 이송요원에 대한 공식입장

일부 언론에서 언급되고 있는 ‘이송요원이 비정규직이라서 명단파악에서 빠졌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생명을 다루는 곳에서 정규직과 비정규직 구분은 있을 수 없으며, 실제로 삼성서울병원은 정규직과 비정규직을 절대 차별하지 않습니다.   삼성서울병원의 직원은 총 8,440명이며, 이 중 정규직은 5,496명, 비정규직 및 협력업체 2,944명입니다. 이 중 메르스에 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