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선생님은 어떻게 간호사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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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어떻게 간호사가 되었어요?”
현직 간호사가 말하다 그 시절 나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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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를 천직이라 생각한 적은 없어요.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도 아니죠.
다만 어릴 적부터 어머니를 따라 사회복지시설에서 봉사를 했던 것이 간호사의 꿈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것 같아요.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의 의미를 알게 되었거든요.”
– 심장내과 김창환 간호사 인터뷰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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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전공하여 간호지식을 익히는 것도, 여자 동료가 많아 적응하는 것도 어려움이 많았어요.
그래도 용기 내서 선택했기에 포기하고 싶지 않았죠. 그 마음으로 달려온 것이 지금까지 환자와 함께하는 원동력이 된 것 같아요.
그렇게 저는 천천히 간호사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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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아나운서를 꿈꾸던 학생이었어요.
고3 시절, 다리가 부러진 사건으로 꿈이 바뀌게 되었죠.
정신없이 응급실에 실려와 입원하며 보냈던 시기, 제 곁에 있어준 사람은 바로 ‘간호사’였습니다.
다정한 말과 세심한 간호로 제 마음까지 치요해주셨죠. 그때 생각했어요.
‘힘든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고 치료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 성형외과 방글이 간호사의 인터뷰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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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저희를 통해, 또 청소년기의 여러 경험을 통해 새로운 세계를 마주하는 시간들이 당시에는 인상 깊지 않을지도 몰라요.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생각난답니다. 저도 그랬거든요.
그때 그냥 지나치지 말고, 자신의 미래를 깊이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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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를 꿈꾸는 친구들, 미래에는 우리 꼭 동료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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